고현정 의 새 드라마 ‘반성’은 두 여자의 삶의 우여곡절을 그린다.

고현정

고현정 (오른쪽)과 신현빈이 JTBC 새 수목드라마 ‘반성’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청률 3.6%를 기록하며 11일 첫 선을 보인 JTBC 새 수목드라마 ‘반성’은 인생에서 의미를 잃었지만, 불안과 혼란을 통해 자신의 행복을 찾으려고 애쓰는 가난하고 재능 있고 젊은 여성에게서 영감을 받은 두 여성의 복잡한 삶을 따르고 있다.

고현정은 가난하게 자랐지만 성공한 화가와 수필가가 된 희주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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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희주는 젊은 자신을 떠올리게 하는 젊은 여성 해원(신현빈)을 만날 때까지 참담함을 느낀다.

이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돼 너무 기쁘다. 사실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대본을 몇 권 받았다. 

처음에는 ‘나중에 읽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건이 눈에 띄었다. 그는 6일(현지시간) 온라인 기자 회견에서 “독서를 시작한 뒤 곧바로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고현정 자신의 캐릭터를 때로 무모한 결정을 내리는 불안정한 인물로 묘사하면서 희주를 연기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내 캐릭터를 정의하고 해석하는 게 어려웠기 때문에 단순히 그녀의 실제 감정을 들여다보고 자신에게 충실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고현정은 신현정의 상대 출연에 대해 “직접 만나 팬이 됐다”고 밝혔다.

“신은 독특한 아우라를 가지고 있다. 나는 그녀를 직접 만나고 나서 더욱 그녀를 좋아했다. 

한 치의 실수도 없이 대사를 얼마나 잘 헤쳐나갔는지 지켜보니 정말 감명 깊었다고 말했다.

신세경은 tvN 인기드라마 ‘병원 재생목록’ 시즌2 촬영과 비슷한 시기에 ‘반성’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편의 드라마를 동시에 촬영하는 것은 어려웠지만 대본에 정말 매력을 느꼈다. 

다행히 두 가지 모두 무리 없이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고소영과 함께 출연하는 것에 대해 신지애는 “촬영 전에 자주 만나고 친해졌다. 

그래서 촬영하면서 재밌게 놀았다. 두 시리즈를 동시에 작업하다 보니 지칠 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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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고현정은 내 처지를 이해했고, 나를 보살피며 많은 힘을 주었다. 가끔 장난을 치니까 옆에 있는 게 정말 재미있었어.”

‘리뷰트 오브 유(Reflection of You)’는 JTBC 수목드라마 ‘밤 10시 30분'(KST)에서 방송된다.

고현정 (오른쪽)과 신현빈이 JTBC 새 수목드라마 ‘반성’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청률 3.6%를 기록하며 11일 첫 선을 보인 JTBC 새 수목드라마 ‘반성’은 인생에서 의미를 잃었지만, 불안과 혼란을 통해 자신의 행복을 찾으려고 애쓰는 가난하고 재능 있고 젊은 여성에게서 영감을 받은 두 여성의 복잡한 삶을 따르고 있다.

고현정은 가난하게 자랐지만 성공한 화가와 수필가가 된 희주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