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공감받고 싶다”는 ‘빠르게 잊힌 아나운서’



최근 1년 사이 MBC 전·현직 아나운서들이 에세이집을 출간하고 있다. 최현정 전 MBC 아나운서도 그중 하나다. 최 전 아나운서는 지난 11월 17일 <유일한, 평범>이라는 첫 에세이집을 출간했다. 가장 반짝인다고 생각했던 20~30대 시절을 지나, 생의 2막을 준비하며 느낀 단상을 느리지만, 꾸준히 일기처럼 담았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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