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환된 살인사건 용의자, 이 영화 아니었다면…



영화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물론이다. 지난 8월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암살>은 친일부역자를 청산하지 못한 우리 현대사의 아픔을 공론의 장으로 끌고 나왔다. 마침 1000만 관객을 넘어선 시점이 광복절이어서 의미는 더욱 남달랐다. 이제 소개할 홍기선 감독의 <이태원 살인사건> 역시 의미 있는 변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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