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익 없던 <안녕 투이>, 이번엔 십시일반”



지난 10월 13일, <안녕 투이>로 영화계에 잔잔한 감동을 주었던 김재한 감독과 제작자 겸 영업사원인 설미정씨를 만났습니다. <오장군의 발톱>이라는 새 영화를 준비중이라고 하는데 그간 이야기가 궁금했습니다.- 잘 지내셨습니까? 2013년 <안녕투이> 후에 새로운 영화준비를 하고 계신데요.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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