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이 고생을…”욕 먹지만 기사가 세상 바꿀 수 있다”



[기사 수정 : 1일 오후 7시 18분] 하루는 폐지를 줍고, 하루는 소방관이 되기도 하고, 또 하루는 몸에 맞지도 않은 치마를 입는 사람이 있다. 이름은 남형도. 직업은 <머니투데이> 기자다. 네이버 언론인 구독자수 1위를 자랑하는 남 기자는 2018년 6월부터 현재까지 ‘남기자의 체헐리즘’을 연재 중이다. 똑같이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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